2011년 7월 6일 수요일

Chicagoland Asian College Fair - September 24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and Hanul Family Alliance will be hosting the 2011 Chicagoland Asian College Fair sponsored by the McDonald's. The event will allow the students and their parents to meet and speak with admissions officers from many different universities and participate in six different career exploration workshops as well as seminars on public and private financial aid opportunities. In addition, the fair will feature keynote speeches from Soojin Kwon Koh, Admissions Director of Steven M Ross School of Business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and Dr. Karen E. Kim, MD, Associate Professor of Medicine and Director of Office of Community Engagement and Cancer Disparities at the University of Chicago.

DATE: Septebmer 24, 2011
PLACE: Township High School District 214
2121 S. Goebbert Rd. Arlington Heights, Il 60005

Download full invitation packet for the University Admissions Officers.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fair, email us at collegefair@hanulusa.org.

2011년 6월 23일 목요일

우리가 이 땅을 떠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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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이 보내준 이메일의 내용을 copy 하여 여기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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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
(click here) "거위의 꿈" 동영상 보기
"A goose had a dream to fly, so it should endure a lot to make the dream. Someone laughed behind of her (she is a half Korean.), but she endured and she could do. Finally, the goose made it. She flyed. She and the goose jumped over the wall...(this is the story of the lyric.)" ~ Youtube posting.
인순이 공식 웹사이트 (www.insooni.com)



그녀는 불행한 환경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늘 밝고 당당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회자가 그 이유를 묻자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혼혈아라는 우리 사회의 편견을 극복하고
누구보다 밝고 당당하게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의 삶의 배후에
사랑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렇게 생각하고 살았기 때문이지요."

사회자가 "인생의 최고 절정의 순간은
미국 카네기 홀 공연이었나요?"
라고 묻자 그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뉴욕 카네기 홀 공연 후 바로 이어서 가진
워싱턴 국방성 공연이
제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었어요.

그 공연 전에 그는 특별히
그 자리에 6. 25 전쟁 참전 용사들을
많이 참여시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마련된 자리에서, 장내에 가득한
참전 용사들 앞에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당신들 모두 내 아버지이시고
나는 당신들의 딸입니다.

나와 같은 딸을 둔 것 때문에
너무 가슴 아파하지 마세요.

난 당신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아니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 입니다.

그리고 나는 지금 절대 불행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난 이 말을 하려고 여기에 왔습니다.
나의 아버지들이여!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가수 인순이씨는
그 순간이 절정이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운명을 애꿎은 모습으로 만들어 놓은
그 사람들을 향해 용서와 사랑,
그리고 축복을 듬북 주었던 것입니다.

내게 해를 끼치고 갈등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은 사람들 앞에서
우리는 수많은 생각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 때 우리의 선택은 단 두가지입니다.
내가 보복하느냐, 아니면 용서하느냐 입니다.

내게 상식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을 가한
사람을 용서하기에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용서할 수 없다고 분노하여 보복하면,
나의 감정과 상처가 낫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분노의 노예가 되어 또 다른 가해자가 되고 만다.

모든 생각과 선택은 나의 몫이고 나의 책임입니다.

나는 부모와, 유전인자와, 집안 환경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스스로
독립할 능력이 주어진 이후의
삶과 환경의 모든 것은
나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불행이냐, 감사냐?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의심이냐, 확신이냐?

축복이냐, 저주냐?

용서할 것이냐 원망할 것이냐?

이 모든 것은 나의 선택입니다.


우리가 이 땅을 떠나는 날

아파트 몇 채를 남겼느냐가
우리 인생의 평가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당신을 만난 것이 복이었다고
고백하는 사람이 몇 명인지,

당신 때문에 도움을 받았다고,

당신의 영향을 받아
오늘이 있게 되었다고 눈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그것이 우리 삶의 결산일 것입니다.


당신이 이 땅을 떠나더라도

당신 삶의 정신과
사역을 감사하고 축복하며
그 일을 계속 이어갈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당신의 인생에서
축복을 선택한 것입니다.

2011년 6월 6일 월요일

2011 야유회

6월 4일 Busse Woods Grove 30

2011년 5월 30일 월요일

2011년도 여름 야유회 - 6월 4일 (토요일) Busse Grove #30

서울대학교 시카고 동창회 야유회
6월 4일 (토요일) 11 AM
Busse Forest and Ned Brown Meadow - Grove #30 -
(Enter from Golf Road)
Map



동창회 연례행사중에 하나인 하계야유회를 6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BUSSEWOODS #30  (작년과 똑같은장소)에서 있읍니다
(입구는 Golf Road에 있습니다)

많은동문들께서 참석하시어 즐기시면서 친교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모든 음식은 동창회에서 준비합니다

서울대학교 시카고 동창회장
김사직 드림

2011년 4월 24일 일요일

부고 - 김경후 권사님 (김영호 동창회 부회장님의 모친)

김영호 님의 모친되신 김경후 권사님의
천국환송예배 일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고 김(주)경후 권사님 장례일정 안내


+ 문상예배 (Wake Service)
2011년 4월 28일 (목) 오후 8시
장소: Colonial Funeral Home
8025 W. Golf Rd., Niles, IL 60714

+ 발인예배 (Funeral Service)

2011년 4월 29일 (금) 오전 10시
장소: Colonial Funeral Home
8025 W. Golf Rd., Niles, IL 60714

+ 하관예배 (5월 2일, 월요일)
Forest Lawn Memorial, Cypress, CA

집례: 황헌영 목사

연락처: 남부교회 708-799-0001 장례위원 773-720-1004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유가족위에 함께 하시도록 위하여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