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골든 클럽 세미나 안내 - 10월21일 오후 6시-세노야

Notice of Golden Club Seminar

Date : October 21, 2010 ( Thursday ) 6:00 PM
Place: Senoya Restaurant in Niles, IL
Telephone : 847-299-7717
Speaker : Hyun Jae Ihm
Topic : Coronary Heart Disease

Members of SNUAA of Chicago and guest are welcome to attend.

Stephen Young K Park, President of Golden Club
By Hyun Jae Ihm, secretary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Chicago Botanic Garden

다들 안녕하십니까?

벌써 시월도 중순에 접어들어 꽤 쌀쌀한 바람이 소맷자락을 스치고 불면서 가을 잎들을 날리기 시작하는군요.
지금 Chicago Botanic Garden 은 국화와 가을의 Ornamental Plant가 아름다운 색갈의 가을 잎새들과 더불어 관객들의 시선과 마음을 즐겁게 하고있습니다. 얼마 전에 한국일보에 개재된 육길원씨의 Column "시카고의 명물 보타닉 가든 예찬" 의 원본 과 본인이 최근에 찍은 사진들을 attachments 로 보내드리고 다시 육길원씨가 염원한 바와 같이 우리 다 함께 팔각정과 누각이 있는 아름다운 Korean Garden이 이곳에 서기를 기원해 봅시다.

다들 환절에 건강에 주의하시고 모두들 가정에 행복과 번영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노재욱드림

For more pictures of Chicago Botanic Garden, please visit http://www.americannature.com/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E-Mail from 노 재욱 동문 - Chicago Botanic Garden

여러분 안영하십니까?
청명한 가을 날시 그리고 Columbus Day Long Weekend 에 사늘한 바람까지 불어 우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 가을을 맞아 다들 가정에 행복이 차고 만안하실줄 믿습니다.

본인은 세계 굴지 식물공원인 Glencoe 에 위치한 Chicago Botanic Garden 에 일주일 삼일을 자원봉사를 나가며 본인의 집에서 머지않아 수시로 방문하고 있는바 이 공원의 아름다움을 항상 느끼며 이런 자연의 선물을 아낌없이 즐길 수 있음에 무한하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한국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하신 육길원씨의 Column을 읽고 본인과 같은 의견을 가졌음에 무척 반가움을 느껴 그 Column을 이 e-mail과 함께 보냅니다.

지금은 여름의 풍성한 녹색정원이 노란 색, 갈색, 빨간색등으로 변해 가고있는바 여름철과 가을철의 아름다움이 엇갈리는 기점에 있어 아직도 연꽃이랑 장미꽃이 마지막 막을 내리 기전 요염한 자세를 보이는 반면 여기 저기에 국화로서 장식되고있어 누구나 방문하면 즐길수있음니다. 월요일까지 날시 가 계속 화창하다는 예보가 있고 주말에는 Orchid Show 가 있으니 여러분들 다들 한번 방문해 보시고 육길원씨가 기원하듯이 여러분들도 팔각정과 누각이 서있어 모든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고 찬탄을 할 수 있는 한국정원 (Korean Garden) 이 이곳에 서기를 다 함께 기원해봅시다.

본인의 website: americannature.com 에서 최근에 찍은 Chicago Botanic Garden의 사진들을 볼수있음니다. 그리고 한국정원의 특징을 잘 묘사한 Wikipedia 에 개재된 Article 도 함께 보냅니다.

노재욱 드림


다음은 한국일보 시카고에 개제된 육길원 동문의 글입니다.

육길원, 시카고 한국일보 고문
시카고의 명물 보타닉 가든 예찬
겨울에도 아름다운 공원

오늘도 나는 걷는다. 걷기야말로 생의 축복이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근년에 나의 베스트 프랜드는 시카고의 명물 보타닉 가든 이다. 그곳은 나에게 아름다운 걷기의 공간을 제공하는 즐거운 곳일 뿐만 아니라 무척 자주 만나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시도 때도 없이 방앗간 참새처럼 드나든다. 매일 가지는 못하지만 일주일에 몇 번씩 꼭 방문한다. 못 가면 아쉽고 허전 할 지경이다.

385에이커의 넓은 보타닉 가든은 나의 제1번 정원이고, 연못과 숲으로 둘러싸인 우리집 뜰은 나의 제2 정원이다. 2개의 정원을 소유한 나는 무척 ‘부자’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보타닉 가든과 열애에 빠진 이유는, 연전 중병을 앓고 난 다음 조깅을 중단하고 걷기를 시작 했는데, 마침 우리 대모 되시는 분이 보타닉 가든 멤버쉽을 마련해 준 것이 계기가 되었다. 임도 보고 뽕도 딴다는데, 꽃도 감상하고 걷기운동도 즐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는 곳이 바로 보타닉 가든이다.

정원 가꾸기에 조예가 깊고 미국 50개 주를 비롯한 세계의 공원을 섭렵한 대학교 선배 한 분은, 시카고 보타닉 가든이 세계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내린다. 사계절이 있기 때문에 철 따라 변하는 정원 모습의 아름다움을 세계 어느 공원도 따라 올수 없다는 것이 그의 보타닉 가든 예찬론 이다. 보타닉 가든은 상록수가 많으며 겨울에도 설경이 아름답고 크리스마스 장식과 이벤트도 풍성하다.

일년에 약 100만 명 방문

1972년 개관한 보타닉 가든은 시카고 사람들에게 단순한 공원 이상의 보석과도 같은 존재이다. 시카고 북부 서버브 부촌인 글렌코(Glencoe)에 위치한 이 가든은 미국 박물관 협회가 인정하는 17개 공원 중의 하나이며, 385에이커의 땅에는 9개의 섬이 81에이커의 물에 둘러싸여 있으며, 그곳에는 230만 개의 다양한 식물(Plants)이 보전되어 있다. 이를 심고 가꾸는 데에만도 1,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고를 거들어 준다. 한국산 꽃과 나무들도 여러 곳에 산재해 있다. 이것과 마주하면 피붙이를 대하는 것처럼 반갑다. 24개의 테마 정원과 여러 개의 정자, 과수원, 산책로, 6개의 대초원(Prairie), 자연 그대로의 숲(Native Habtats), 강변계곡, 언덕과 구릉, 그린 하우스, 갤러리, 도서관, 식물보존 과학센터 등도 있다.

매년 약 100만 명의 시카고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 한다. 일 년 열두 달(크리스마스 제외) 연다. 입장료는 없으나 대신 파킹비 20달러(일반 승용차)로 대신한다. 파킹 랏은 7군데에 6천 명이 한꺼번에 들어와도 모자라지 않을 만큼 넉넉해 인근 라비니아 음악회 주차장으로도 사용 한다. 산림보호와 교육 연구의 미션을 갖고 출발한 보타닉 가든의 장점은 자연세계의 이해를 돕고 사람과 식물을 연결함으로써 삶을 즐겁고 풍요롭게 하자는 컨셉을 지닌 가족공원이라는 점이다. 시카고 사람들은 이 세계적 클래스의 정원에 들러 철따라 피어나는 꽃들의 잔치를 감상하고,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평안을 누린다. 보타닉 가든은 가족간의 정서 함양과 휴식의 장소로도 아주 훌륭한 곳이다.

시카고 보타닉 가든의 주인은 공원국(Forest Preserve)이며, 운영은 시카고 원예협회(horticulture Society)가 맡아서 한다.

한국 정원에 팔각정을

나는 지도가 없이도 눈감고 구석구석을 다 찾을 수 있다. 한번 가면 숲속에서 햇빛을 듬뿍 받고 있는 꽃과 2시간씩 속삭이면서 걷는다. 비 내리는 날의 흙냄새를 커피처럼 좋아하고, 스파이더 아일랜드(Spider Island), 센소리 가든(Sensory Garden), 이브닝 아일랜드(Evening Island), 군인처럼 질서정연하게 늘어선 40여 그루의 보리수(Lindenbaum) 산책로를 걸으면서 독일민요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폭포수 언덕의 산책로를 맴돌 때는 자연의 더 없는 다채로움을 느끼고 상념의 나래를 펴기도 한다.

어제도 보타닉 가든에 갔다 왔다. 8월의 태양은 작열하지만 입추, 말복, 처서가 지난 보타닉 가든도 추색이 완연하다, 전원의 색깔은 이미 고동색과 보랏빛이 주종을 이룬다. 게절 따라 한 치의 어김도 없이 순서대로 피고 지는 꽃의 질서를 보면서 창조주의 신비를 느끼기도 한다. 3월의 크로커스로 시작된 꽃의 행진은 4월의 개나리, 튜립, 크랩애플, 5월의 철쭉, 백합을 거쳐, 6월의 장미와 야생화를 비롯한 꽃의 바다를 이룸으로 절정에 달한다. 봄의 정원이 취주악단이나 챔버 오키스트라 수준이라면 한 여름은 콘트라베이스, 바수, 팀파니까지 총동원된 거대한 관현악단이다. 늦여름 (초가을) 요즈음은 칸나(Canna), 수국(Hydrangea), 해바라기, 달리아, 콘 플라워, 핑크 베고니아, 지니아(Zinnia), 러시안 세이지(Sage)가 끝물을 자랑하고 있어, 가을은 가을대로 차분하고 우아한 맛을 풍기고 있다. 연꽃도 시들고 갈대가 꽃보다 아름답다. 경남 함안에서는 700여 년 전 고려시대 연 씨앗을 심어 꽃을 피웠다는 경이로운 소식도 전해지고 있어, 생명의 끈질김과 신비함을 되새기게 된다.

그런데, 꽃 중의 꽃은 역시 장미다. 가을 정원의 여왕은 단연 장미다. 5월서부터 서리가 올 때까지 요염한 자태를 자랑할 장미는 아직도 도도하다. 유명한 여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하이브리드 로즈(Hybrid Tea Rose)의 향기도 로즈 가든에 은은하다.

보타닉 가든을 찾는 한국인들이 점점 눈에 많이 뜨인다. 일본 정원도 있고, 영국 정원도 있듯이, 일부 한국인들 사이에, 한국 정원을 만들어 이곳에 팔각정을 짓자는 이야기도 들린다. 보타닉 가든에 한국 정원이 들어선다면. 이는 이곳서 사는 우리의 후손은 물론, 모국을 위해서도 귀중한 한국문화의 유산을 심는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일도 나는 보타닉 가든을 걸을 것이다. 등교, 출근, 소풍, 등산, 행진, 순례 등등 걷기는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행위다. 세상에는 걷고 싶어도 걷지 하는 불행한 사람이 많다. 걸을 수 있을 때 걷자. 꽃길 걷기는 더 큰 축복이다. 감사 할 뿐이다.











2010년 10월 9일 토요일

이용훈 테너 동문의 한미 TV News Magazine 시간 인터뷰 동영상

http://www.newsmagazinechicago.com/

이용훈 테너 동문의 한미 TV News Magazine 시간 인터뷰 동영상이
http://www.newsmagazinechicago.com/  웹사이트에 올려 있어 News Magzine 재방송을
인터넷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링크:
제 1부 인터뷰 News Magazine 동영상 (9월 27일자 방영):
http://newsmagazinechicago.com/bbs/board.php?bo_table=video&wr_id=33


제 2부 인터뷰 News Magazine 동영상 (10월6일자 방영) :
http://newsmagazinechicago.com/bbs/board.php?bo_table=video&wr_id=36

2010년 9월 23일 목요일

임이섭 동문 (미대) 시카고 시의 유니티상 수상

임이섭 동문(미대)께서 평화 홍보에 대한 기여를 인정 받아 시카고 시청 인권국과 인권 정책 위원회가 수여하는 "유니티 어워드"를 수상하셨습니다.



유니티상 수상에 관한 신문기사



축하합니다.
임이섭 동문 웹사이트:
http://www.aesop-art.com/


2010년 9월 19일 일요일

이자람 동문의 판소리 "자" 9월 25일 시카고 공연 안내

Saturday, September 25, 2010, 7:30 pm

at Museum of Contemporary Art, Chicago
220 East Chicago Avenue, Chicago, IL 60611
312.280.2660   312.397.4010 
Order ticket at MCA Ticket Office 312-397-4010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 판소리 전문팀인 "판소리 프로젝트 자 " 가 주시카고총영사관과 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시카고시가 주관하는 World Music Festival에서 공연합니다.

판소리 자 팀은 아역스타 예솔이로 유명한 판소리꾼 이자람이 (음대 동문) 중심이 되어 공연하는 현대판 판소리 공연팀으로서 2007년도에 판소리 브레히트 사천가를 초연한 이후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으며 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2009년 10월 서울아트마켓 Pams choice에 선정되고 2010년 5월 폴란드 콘탁 국제연극제에 공식 초청된데 이어 이번 시카고 월드뮤직페스티벌에 초청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그 예술성을 높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판소리 브레이트 사천가는 9.25(토) 오후 7시에 시카고 다운타운 현대미술박물관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며, 9.24(금)에는 시카고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를 갖습니다.

자세한 내용보기

이자람동문의 KBS 인터뷰 와 사천가 공연 일부 연주 동영상.
9월 18일 찬양 콘서트와 신앙 간증을 마치고...
홍소정 동문 (피아노 반주), 이영우 시카고 동창회회장, 이용훈 동문 (테너).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테너 이용훈 선교음악회 - 9 월 18일 (토요일) 7:30 PM -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이용훈, 테너
다름이 아니라, 오는 9월 18일 토요일에 시카고제일연합한인교회에서 94학번 동문인 이용훈 동문의 선교음악회가 있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용훈 동문은 오는 10월에 시카고 리릭 오페라에서 오페라 Carmen의 주역 Don Jose' 역을 맡아 시카고에 오게 되었습니다.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극장과 이태리 라 스칼라 극장에서 오페라 공연이 예정 되어있는 세계 정상급 테너입니다.

이번 음악회는 자메이카의 조미선 선교사님을 후원하는 음악회입니다.

조미선 선교사님은  2001년 남편과 딸 세 식구가 자메이카 땅에서 선교사역을 시작하였으나
남편이 순교하신 후, 미국으로 들어오셨다가  다시 어린 딸을 데리고 다시 그 땅으로 들어가신 30대의 젊은 선교사이십니다.

위험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복음을 위해 헌신하신 선교사님을 후원하는 음악회에 동문들께서 많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라은실 올림

Yonghoon Lee sings Recondita armonia from Tosca  (YouTube)



공문 -

KOREAN AMERICAN 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
411 Kingston Ct, Mount Prospect, IL 60056, http://www.kafhi.org/
TEL 847-297-4555, 703-473-4696, email; kafhi@fh.org
수신: 서울대 동창회 귀하
제목: 서울대 동문, 테너 이용훈 음악회 참석부탁의 건

친애하는 서울대 동문 여러분, 
서울대 시카고동문회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복이 임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 Food for the Hungry(국제기아대책)에서 서울대 동문으로서 세계적인 테너 가수로 성장하여 이번에 릴릭 오페라의 카르멘의 돈호세 주연으로 시카고에 오게 되는 테너 이용훈 (서울대 94학번)과 선교음악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협조를 부탁 드리오니 많은 참석을 드립니다.

------------ 아 래 --------------------

제목: 자메이카 빈민촌 선교를 위한 테너 이용훈의 선교 음악회

목적: 자메이카 최대의 슬럼가이며 빈민촌에서 어린이들의 전인적인 개발을 위해 복음과 밥을 전하는 국제기아대책기구(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 FHI) 자메이카(조미선 선교사)의 Child Development Program을 지원하는 자선 선교음악회로 개최한다.

일시: 2010년 9월 18일(토) 음악회 오후 7시30분 ~ 9시30분, (오후4시~10시)
장소: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김광태 목사) 대예배실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주소  655 E. Hintz Rd. Wheeling, IL 60090


출연자 소개: 테너 이용훈

높은 가창력과 뛰어난 발성력으로 호평받고 있는 테너 이용훈은 매네스 음대에서 4년간 전액 장학생, 서울대 음대 실기 전체수석으로 4년간 전액장학생으로 수업했으며 2003년 리챠 알바네제 푸치니 국제콩쿠르 입상, 2004년 메트로폴리탄 콩쿠르 입상, 2000년 프랑스 아리아 콩쿠르 대상(그랜드 위너) 등 화려한 수상경력과 함께 버몬트 오페라컴퍼니, 마네스 오페라, 한국 국립오페라하우스 등에서 칼멘, 돈지오반니, 라보엠 등 다수의 오페라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유럽 순회 공연 중이다.

또한 KBS 열린 음악회, SBS, 예술의 전당 컨서트 홀에서 조수미씨와 협연, 1994년 서울대학교 50주년 기념 오페라 라보엠 주연(Rodolfo)등을 맡았으며, 프랑스 혁명일 기념축제때 프랑스 대사관 초청연주, 뉴 서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협연, 시카고 세계선교인대회 (WKMC) 독창자 출연, 중국 호북성 경제 과학기술 교류 음악회 독창자 출연, 한.중 문화교류를 위한 북경 음악당과 북경인민대회당 공연에서 지휘와 독창자 출연, 중국 북경국립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와 협연, 독창자 출연과 2003년 링컨 센터 앨리스 털리 홀에서 푸치니 국제콩쿠르 우승 시상식 공연을 가진 바 있다.

테너 이용훈은 무엇보다도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피아노로 협연하는 아내와 함께 각 곳에서 하나님의 심정으로 노래하는 선교사로 알려지고 있다.

이용훈 동문은 시카고 리릭오페라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최근 시카고 리릭 오페라가 발표한 2010/2011년도 공연 일정에 따르면 한인 테너인 이용훈 씨는 오는 10월부터 공연하는 오페라 ‘카르멘’에 나선다. 배역은 남자 주인공 돈 호세 역이다. 이미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에서 주인공으로 무대를 섭렵했고, 2013년까지 세계 주요 오페라 무대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공연일정이 예약되어 있다.


Lyric Opera of Chicago - Carmen 2010 - 2011 Season
As Carmen, Kate Aldrich and Nadia Krasteva — two drop-dead gorgeous mezzos who've made this role their own in major European theaters.
As Don José, Yonghoon Lee and Brandon Jovanovich — two tenor sensations everyone wants to hear.
Kyle Ketelsen, Nicole Cabell, and Elaine Alvarez complete this red-hot cast!

source: Lyric Opera website  http://www.lyricopera.org/



서울대 미주 동창회보 9월호에 실린 기사 보기
 이용훈 동문의 약력 보기 (링크 - Hollywood Bowl 웹사이트) 




시카고 이용훈 선교음악회의 특징

1. 빈민촌 선교를 지원
2. 무료입장(당일 헌금으로만 지원비 마련)
3. 광고 및 기관후원 없음
4. 선교사의 아들로서 선교적인 마음으로 노래하길 원함

주최: 국제기아대책기구 미주한인본부(약칭 미주기아대책)
Korean American 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KAFHI
회 장 김형균 목사
선교국장 정승호 목사

Notice - Golden Club Seminar on Sept 16 (Thursday)

Hello,

This is a reminder of our Golden Club Seminar on Thursday ( September 16, 2010) in Senoya as following.
~ Hyun Jae Ihm, secretary

Notice of Golden Club Seminar

Date : September 16, 2010 ( Thursday ) 6:00 PM
Place: Senoya Restaurant in Niles, IL
Telephone : 847-200-7717
Speaker : 김 광 정 교수
Topic : American History
All of Alumni of SNUAA of Chicago and guest are welcome to our Seminar.
Stephen Young K Park, President of Golden Club
By Hyun Jae Ihm, secretary

P.S. Please save your date for our Annual Meeting in Dae Dong Gak on November 18

2010년 8월 8일 일요일

서울대학교 시카고 동창회 2010년도 추계 골프대회 9월 18일 (토요일)

Willow Crest Golf Club3500 Midwest Road, Oak Brook, IL
9월 18일 (토요일)




동문 여러분들께,

무더운 여름에 모두 무고하신지요.
2010년 여름도 막바지에 이르렀읍니다.
올해 추계 골프 대회를 9월 18일 토요일에 하게됨을 알려드립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동문간에 우애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미리 등록 하시는분에게는 $10 discount 해드립니다.
골프를 안치시더라도 저녁식사에 참석해 즐거운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맛잇는 저녁을준비하겠읍니다. --

서울대학교 시카고 동창회장
이영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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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시카고 동창회 2010년도 추계 골프대회

일시 : 9월 18일 (토요일) 12:50 PM (First Tee-off)
사진: 12:30 PM (11:50 AM 까지 도착바람)

장소 : Willow Crest Golf Club3500 Midwest Road, Oak Brook, IL 60523-7010. Tel. (630) 850-5515

Dinner : Korea Garden. 204 N. Cass Ave., Westmont, IL 60559. Tel. (630) 852-1900

참가비 : $100 (Green fee, lunch, dinner, 상품 포함)참가비를 8월 31일 까지 선불하면 $90.
연락처: 김영호 부회장 (312)-493-1253

이영우 회장 (630)207-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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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성명
(1)___________________________
(2)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Guest_______________________

참가비 1인당 $100 x __________명 = 합계 $________________________

Dinner Only 1 인당 $30 x ______명 = 합계 $________________________

Donatio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총합계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


Please make check payable to SNUAA-Chicago
Mail to: SNUAA, 24 Concord Dr, Oak Brook, IL 60523

신청마감은 8월 31일 이며 그 이후는 tee time 이 available 할경우만 접수 합니다.